황남관 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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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석정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이곳은 궁궐의 이궁지로 왕의 별장과 같은 곳으로, 신라의 멸망이 서린 비극의 장소로도 알려지고 있다. 신라 말 경애왕이 이곳에서 연회를 벌이고 있었는데, 후백제의 견훤이 쳐들어왔고, 경애왕은 견훤의 강압에 못 이겨 자살을 하고, 천년 신라는 서서히 멸망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견훤이 쳐들어오고 있..
남산
고위산(494m)과 금오산(468m) 2개의 봉우리가 솟아 있다. 남북 8㎞, 동서 4㎞의 크기이며 완만한 동남산과 골이 깊고 가파른 서남산으로 크게 나누어진다. 40여 계곡이 있고, 동쪽에는 낭산•명활산, 서쪽에는 선도산•벽도산•옥녀봉, 북쪽에는 금강산•금학산이 솟아 있다. 뿐만 아니라 ..
금장대
금장대는 봉황대와 함께 경주의 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이곳에 있던 절 혹은 건물의 이름인 “금장”을 따서 금장대(金藏臺)라고 불리고 있다. 이곳은 그 경치가 매우 빼어나 경주의 하늘을 지나가는 기러기들이 쉬었다 간다고 하여 경주의 여덟 가지 기이한 현상(三奇八怪) 가운데 하나인 금장낙안(金藏落雁)이라 불리워지던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는 신라시대 자비왕 때 을화라는 기생이 왕과 연희를..
오릉
오릉은 크기도 간격도 일정치 않게 그야말로 오순도순 마주 누운 고분 다섯 기이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와 그의 왕비 알영부인, 그리고 3명의 박 씨 왕인 남해왕, 유리왕, 파사왕까지 다섯 명의 무덤으로 전해지는 곳으로, 사적 127호이다.한편, 『삼국유사』에 의하면 박혁거세가 나라를 다스린 지 61년 만에 하늘로 올라갔는데, 7일 후 그의 유체가 다섯 부분으로 나뉘어 땅에 떨어졌다.&..
노동동고분
경주를 가장 독특하게 만드는 풍경 중의 하나가 고분군이다. 대표적인 고분군이 대릉원인데, 이곳이 미용실에서 한껏 모양을 낸 도시 처녀 같은 느낌이라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동서로 나뉘어 있는 노동리·노서리고분군은 수더분한 시골 처자 같다. 집채보다 더 큰 천년 전 고분이 21세기 생생한 삶과 한데 어우러진 풍경이 편안하면서도 숭고한 분위기를..
경주국립박물관
경주는 도시 전체가 박물관이라고 할 만큼 유물과 유적이 넘쳐나는 곳이다.치밀한 계획이 없거나, 어지간히 발품을 팔지 않으면, 나중에는 기억하기도 힘들다. 신라의 알짜배기 유물을 체계적으로 모아놓은 국립경주박물관은 경주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과 정보를 쉽고도 가치있게 알려주는 좋은 가이드이다. 경주의 매력을 한눈에 알아차리거나 경주를 이해하는 큰틀을 마련..
숭혜전
숭혜전(崇惠殿) 건물내에는 신라 최초의 김씨 임금인 13대 미추왕과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룩한 30대 문무대왕, 그리고 신라 마지막 임금인 경순왕의 위패를 모셨다. 원래 신라 마지막 임금인 경순왕의 덕을 기리기 위하여 처음 월성에 사당을 지어 영정을 모시고 제향했으나, 조선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으로 불타고 인조 5년(1627) 동천동에 새로 사당을 지어 동천묘라 하고 경순왕의 위패를 모셨다..
첨성대
선덕여왕(재위 632~647) 때 만들어진 첨성대가 별을 관측하는 천문대에서부터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제단이라는 주장, 사방 어디에서 보나 똑같은 모습 그 자체로 해시계의 역할과 불교에서 말하는 세계의 중심인 수미산을 본떠 만든 건축물 등 여러 주장들이 있다.유려한 곡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서 있는 첨성대는 둥근 하늘을 상징하는 원형과 네모난 땅을 상징하는 사각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쌓은 돌이 모두 36..
경주 동궁과 월지
 문무왕 674년, 삼국을 통일하고 국력이 강해지면서 궁궐도 커지게 되어 신라 왕궁의 별궁이며, 태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었는데 이는 안압지 남쪽에 신라 궁인 월성이 있어 이곳까지 자연스럽게 커진 것으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성대한 연회를 베풀었던 곳이다. 『삼국사기』에는 안압지의 이름이 나오지 않고,‘궁 안의 못..
천마총
대릉원의 고분군 중 유일하게 공개하고 있는 155호 고분 천마총은, 옆에 위치한 황남대총을 발굴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발굴한 곳인데, 당시 기술로는 황남대총 같이 거대한 규모의 무덤을 발굴하기가 힘들었기 때문이다.1973년 발굴 과정에서 부장품 가운데 자작나무 껍질에 하늘을 나는 말이 그려진 말다래(말을 탄 사람의 옷에 흙이 튀지 않도록 가죽 같은 것을 말의 안장 양쪽에 늘어뜨려 놓은 기구)가 출토되어 ‘천마총(天馬塚)’이 되었는데,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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